이윤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

최영심

토요일 오후 4시간 강의라
살짝 부담을 느끼고 갔었는데..
최고였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부터

꽃향기와

고급진 아메리카노

김밥, 초코파이, 귤, 바나나....   등을 준비 해 놓고 기다려셨는데

선생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 졌습니다.

우리가 하는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고

자신도 몰랐던 심리상태를 하나하나 설명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선생님을 보는것도 행복했습니다.

미술치료
강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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