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최영심

제가 일하느라 평일상담이 어려웠는데
일요일으로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느라 바빠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슬프고 힘든일이 많았지만

오롯이 저 만을 위해 울어본적도
슬프 해 본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물 흘리며 우는것도 잊었습니다.

처음 최면이라는것이 부담스러웠고
최면이 안 걸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최면에 들어가기전
하나 하나 설명을 해 주셔서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마음깊은곳에 자리하고 있는 나의아픔을 그냥 대충 덮어놓고 살아온것 같았습니다.

실컷 울고 나니
가슴이 후련합니다.

내가 왜 한번씩 이유없이 아프고 슬펐는지도 알것 같습니다.
선생님

최면은 무의식과의 대화라는 말씀이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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