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치유의 시간

지프

전부터 최면에 관심이 있었고, 요즘 힘든 일과 고민이 있어서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상담 전 심리검사를 통해 저를 좀 더 객관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고,

저의 속마음을 선생님에게 털어놓으니 시원했습니다. 선생님이 잘 들어주시고 공감도 잘해주셔서 얘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최면을 통해 평소에 생각하지 않던 것들을 떠올려서 신기했습니다.

앞으로 최면 상담을 몇 번 더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치유가 되었고,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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