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그릇 만들러 가고 싶어요

hbirth23

찰흙을 내 손으로 만져본 지가 언제인지..초등학교 졸업하고 한 번도 만져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진짜 걱정 많이 하고 갔는데, 정말 정말 재밌었습니다.

파스타볼, 접시. 이렇게 2개 만드는데요 본인이 만들고 싶은 모양의 그릇 사진으로 캡처해가면 좋아요.

아니면 공방에 갔을 때 다른 분들이나 선생님께서 만들어놓으신 그릇들 보면서 선정해두 되구요. ^^

저는 못난이 그릇 만들기 체험했구 같이 갔던 동생은 북유럽 접시 디자인 했는데요

이것두 재밌었다구 합니다.

김학영 선생님 목소리 진짜 좋으시구, 위트 있으시고 친절하세요.

(조용조용 말씀하시는데 중간중간 위트 넘치심 ㅎㅎ)

담에 또 가서 저도 북유럽 접시 디자인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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