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kkimjee

창피하지만 강사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본 수업 수강 후 작성한 칼럼을 후기로 남깁니다.

 

여러 분들의 후기와 마찬가지로 '감정'에 대해 생각해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연기가 '놀이'가 될 수 있다는 것, 하나의 취미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무엇보다 예술인으로서, 대중이 향유하게 되는 것에 대해 불편해 하기보다는 오히려 장려하고 기쁨을 공유하고자 하는 강사님의 진심에 감동했습니다.

 

함께 수업 들었던 분들이 다들 너무 재미있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보고 계신다면,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2030 세상] 일일 배우학교에 다녀와서 : 뉴스 : 동아닷컴 

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40100000163/3/70040100000163/20180516/900964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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