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있던 하루지만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닝쓰
지푸라기를 붙잡는 심정으로 듣게 되었는데 그간 왜 힘들어 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고, 어느 정도 처방을 받은 것 같아 집에 가는 길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무의식이라는 것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쉽게 풀어서 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알려 주신 것 같습니다. 열정을 다해 강의 주신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미래 최면이라는 것도 접해 보고 싶습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Review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