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도자기 만들기 핵꿀잼!

지니팡

초등학교때 찰흙놀이 이후로 처음으로 배워본 제대로된 도예수업이였습니다.

 

정말재밌었고 선생님도 친절하셨습니다.

정말 못난이도자기 였던 제 작품을 예쁜그릇으로 살려주셨습니다.  

칭찬도 많이해주셔서 도예가의 길을 가야하나 고민할뻔 ㅋㅋ..

정말 기분전환하거나 취미활동으로 적합한 수업인것같습니다. 강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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