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끔함과 기분좋은 여운

babyfoot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는 시간이겠거니 하고 갔다가 많은 것들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이미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정리되지 않았던 것들이 왜 그런지 이해되었습니다. (물론 100프로 흡수했다고 할수없겠지만요) 제가 보기 싫어하는 민낯을 본 듯해 따끔하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새벽, 가만히 앉아 나의 장점 20가지를 써보려는데 겨우 6가지를 쥐어짜 내고 나니 나는 나를 참 모르는구나 싶습니다. 다시 장점을 더 파헤쳐 봐야겠습니다. 오랜만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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