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다) (

셀레네

나를 오롯이 일에만 던져놓고 살아간 긴~ 나날!!

문득 어릴 적 영화의 한 장면들을 가족들 앞에서 보여주며 웃겨 주었던,

긴 머플러를 휘두르며 거울 앞에서 나만의 춤을 췄던,

드라마 삽입곡을 무척이나 불러댔던 어린아이가 떠올랐다.

어쩜 그때 연기를 하고 싶었을지도..

댄서가 되고 싶었을지도..

가수가 되고 싶었을지도!!

 

마이크임팩트 스쿨 “또 다른 내가 되어 보는 취미연기”는 나에게 잠시나마 연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가슴은 계속 퉁탕 거렸지만~~ 간만에 느껴보는 설렘이었습니다.

발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나에게 웃음으로 받아주고 연기를 끌어내주시려 힘쓰신 규현쌤,

이 순간을 같이 즐긴 9기 동기들~~ 모두 고마웠습니다.

 

궁금하신분들 도전하세요!!  저도 해냈으니까!!  발연기에 푹 빠지실 거예요^^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Review Item